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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공익법인(사단법인 한결) 설립
  공익법인(사단법인 한결) 설립   로펌의 공익활동에 대한 요청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시대적 환경을 반영하여, 설립 초기부터 지켜온 사회공헌의 가치를 구현하고 구성원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공익활동에 활용하고자 2017. 9. 22. 공익법인인 ‘사단법인 한결(이사장 : 송두환 대표변호사)’을 설립하였습니다. 한결은 특히, 매년 공익∙인권 분야의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개인 및 단체를 지원하는 ‘한결 공익활동 공모 프로젝트’와 같이, 사건수행이나 법률상담이라는 전형적인 방식을 탈피해 다양한 영역의 공익사업을 발굴ž지원함으로써 로펌 공익활동의 지평을 넓혀 왔는데, 공익법인의 설립으로 보다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대내외적으로 펼쳐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문팀] 선거법 전문팀 발족
  선거법 전문팀 발족   한결은 2018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선거법 전문팀을 발족하였습니다. 부정ž불법 선거운동 예방, 공명ž준법 선거운동 정착, 정확한 법률자문에 근거한 효율적인 선거캠페인을 표방하며 여, 야 정당을 막론하고 광역자치단체장, 기초자치단체장, 교육감 선거, 국회의원 보궐선거 등에 출마할 출마자들에게 선거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선거 이후 검찰수사 및 법원재판에 대한 송무 지원도 선거법 전문팀의 주요 과제입니다. 안식 대표변호사가 팀장을 맡아, 검찰 출신의 윤덕근 변호사, 경찰 출신의 박상융 변호사, 정치활동에 경험이 많은 김희제, 김장식 변호사 등이 합류하였으며, 기존에 선거법 사건을 담당하던 변호사들도 선거팀 전문팀으로 재편되었습니다. 또한 선거관리위원회, 정당인,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의 전문위원도 영입하여 라인업을 체계화할 예정입니다. 연말연초부터는 주요 정당이나 언론사 등과 제휴하여 선거법 강좌 등도 계획하여 출마예정자들에게 폭넓게 다가간다는 구상입니다. 주요 선거에서 대규모적이고, 체계적으로 선거법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은 로펌업계에서 처음으로 제기되는 방식이어서 한결의 실험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신뉴스이미지 송두환 대표변호사(전 헌법재판관), 대검찰청 검찰개혁위원회 위원장 위촉
법무법인 한결 송두환 대표변호사(전 헌법재판관)는 대검찰청이 자체적인 검찰개혁을 위해 발족한 검찰개혁위원회의 초대 위원장으로 위촉되었습니다.       대검찰청 검찰개혁추진단은 2017. 9. 19. 외부위원 16명으로 구성된 검찰개혁위원회를 발족하고 위촉장을 수여하였습니다. 검찰총장은 위원회의 권고를 받아 즉시 시행 가능한 방안은 바로 시행하고, 제도완비가 필요한 사항은 실효성 있는 추진방안을 마련하는 등 위원회의 권고를 수용할 계획입니다.   송 위원장은 판사 출신으로 대한변협 인권이사, 올바른 국가 인권기구 실현을 위한 민간단체 공동대책위원회 공동대표, 국가인권위원회 장애차별조정위원회 조정위원, 민변 통일위원회 위원장과 회장, 검찰제도개혁위원회 위원, 정부혁신추진위원회 위원, 대북송금 특별검사 등을 맡은 바 있고, 2007년부터 6년 동안 헌법재판관을 역임하였습니다.   [관련 기사]   검찰개혁위원회 발족…위원장에 송두환 전 헌법재판관 한겨레, 2017. 9. 14.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11075.html  
최신뉴스이미지 법무법인 한결, 제7회 국제인권 모의재판대회 후원
법무법인 한결이 법무부, 주한미국대사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와 함께 후원한 2017 제7회 국제인권 모의재판대회가 2017. 8. 26.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한국인권재단과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공동주최하고 서울대학교 공익인권법센터와 한국인권재단이 공동주관한 이번 대회는, 여성혐오와 표현의 자유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가상의 상황을 제시하여 인권과 관련한 다양한 쟁점들을 담아냈으며, 국제인권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 30여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선미라 한국인권재단 이사장(법무법인 한결 미국변호사)은 개회사에서, “본 대회의 목적이 인권감수성 향상에 있음에도 굳이 재판의 형태를 띠는 이유는 재판을 통해 사회의 규범이 만들어지기도 해서”라며 “법은 인권에 있어서 최소한이기 때문에 법이 가진 한계는 무엇이고 입법이나 다른 창의적인 해결방식이 있는지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려 이 대회가 기획되었다”라고 취지를 밝혔습니다.   [관련 기사]   제7회 국제인권 모의재판대회 성황리에 개최 파이낸셜뉴스, 2017. 8. 28. http://www.fnnews.com/news/20170828164144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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